"예스! 유어 마제스티!!!"

기어스에 걸린 스자크가 타이밍을 맞춰서 캔슬러를 꽂아넣기만하면 끝난다!!
"지금이다!!!"


 

 

캔슬러를 발사하는 스자크!!
아니… 근데 원래이름이 뭐야? 이 기계의 이름은…

참고로 슈나이젤은 '재미있는 장난감' 이라고 했습니다.


 

 

프레이야 캔슬을 무사히 성공한 루루슈 & 스자크 콤비!!

 

짧은 19초간의 프로그램 입력과…

0.04초의 타이밍에 집어넣은 이 두 사람의 괴물적인 실력…

니나 -> 루루슈 -> 스자크로 이어진 멋진 콤비네이션이었다!!

 

다모클래스의 침입에 성공한 루루슈와 스자크…!
스자크가 다모클래스에 공격을 하고… 나나리는 스위치를 놓치고 의자에서 떨어집니다.

그리고 수영중…


 

 

처음으로 슈나이젤이 표정을 무너뜨리면서…

마지막 계획을 시작합니다.

그 것은…… 다모클래스를 프레이야로 자폭시키고 자신은 탈출하는것!!

 

스자크와 루루슈는 슈나이젤을 찾으러 갑니다!

 

그런데 그 때… 중보스인 지노가 막습니다!

"어서가 루루슈! 넌 쓰러뜨려야할 사람과 구해야할 사람이 있잖아!"

"알았어!!"


 

 

"지노. 정말로 싸울 생각이냐"

"물론이다. 난 루루슈의 브리타니아를 인정하지못해! 그리고 지켜야할 것을 위해 싸운다!"

"나도 지켜야할건 있다!"

"지켜? 무엇을!!"

그리고 지노와 스자크의 싸움이 시작되고…


 

 

프레이야의 자폭 스위치를 가동시킨 슈나이젤은…


 

 

탈출하기 시작합니다

"미끼는 버리는겁니까?"

미끼 = 나나리.

"한 사람의 목숨과 세계평화. 아쉽지만 비교할 수 없는것이지"

나나리를 버리기로 한 슈나이젤!

어디까지 막장으로 갈거냐 이 녀석아!!!

 

소녀수영중…


 

 

C.C VS 카렌의 승부는… 역시 카렌이 승리합니다.

"싸워야할 의미가 없는 녀석들은 비켜!!"

"싸워야할 이유? 방금생겼다. 약속했거든"

"그 말은 루루슈를 좋아한다는 말이냐!?"


 

 

슈나이젤은 무사히 탈출할 수 있는 것일까!!

셔틀에 올라타려는 순간…


 

 

"안녕하신가… 슈나이젤…"

루루슈가 이미 다모클래스를 점령해버렸다!!!

 

아… 천자얼굴 흔들렸다. 죄송죄송… ㄷㄷ;;

사요코가 무사히 합집국 각 대표들을 구하고…

루루슈의 명령대로 루루슈에게 이용당했다고 합니다.


 

 

코넬리아는 살아있었습니다!!
ㅠㅠ…!!

"공주님…!!"


 

 

"아직도 날… 공주님이라고 불러주는거냐…"

길포드도 살아있었다……!! ㄷㄷ;; 로마이어도 살아있는거 아냐…? 다 살아있잖아!!

 

"내 책을 읽은거냐…!"

"책? BOOK? NONO. 내가 읽은 것은 너의 본질이다"

"본질?"


 

 

"전 황제 샤를은 어제를 원했고, 넌 오늘을 원했다. 그리고 난… 내일을 원하지"

"멈춰있는 오늘은 살아있는게 아니야. 단순한 '경험'이다"

"하지만 그게 쌓여서 지식이되는게 아닌가?"

"넌 역시 우수해… 그렇기때문에… 보이지않아"


 

 

"다모클래스는 폭발한다. 그리고 너도 여기서 죽게되지…"

그 때…!! 슈나이젤의 어깨의 누군가의 손이!!

 

"그러니까 너에게… 제로에게 따르라는 말을 선물해주지…"

루루슈가 마지막의 마지막에 슈나이젤에게 체크메이트!!!!

루루슈는 마오때처럼 슈나이젤과의 대화를 예상하고 녹화해두었습니다!!

만화니까 넘어가죠… 후훗…!!

 

슈나이젤은 기어스에 걸려서 루루슈의 노예가 되어버렸다!
"네… 제로… 무엇이든지 말씀해주세요"

"넌 자신이 죽을거라는 불안때문에 패배했다"


 

 

그 때…!!

"제로! 당신의 드라마는 여기서 끝났어!!"


 

 

"당신은 살아있어서는 안돼!"

어라… 어디서 본 듯한 시츄에이션~?


 

 

하지만… 디트하르트를 쏜 것은 루루슈가 아니라 슈나이젤이었다!!
"내 생사여탈권을 네가 뭐라고 할 자격은 없다"


 

 

"제, 제로 마지막으로 기, 기어스를…"

……뻔뻔한 색히.

넌 마지막의 마지막에 노선을 잘못탔다.

스자크처럼 노선 좀 잘타던가…ㅋㅋ


 

 

"디트하르트… 너에게는 기어스를 쓸 가치도없다"

매정한 루루슈! 결국 디트하르트는 마약중독자인 것처럼 죽어버렸다!!

 

지노 VS 스자크는 당연히 기어스걸린 스자크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걸로 끝이다!"

"아니. 내 역할은 끝났다"

"베리어의 시스템을…!!"

베리어의 시스템을 부순 지노. 그리고…


 

"자 마지막 승부다. 스자크!!!"
아… 난 스자크를 응원하고 있어…
언제부터였지? 평소라면 당연히 카렌을 응원했을텐데… 오늘은 왠지 카렌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않아…
 


 

"오라버니 이지요…?"
"아아…"
"오라버니가 원하는 것은… 이 열쇠인가요?"
"아아… 그건 너에게 너무 위험한 물건이야…"
그 때…!!!


 

 
"오라버니… 저에게도 기어스를 걸 수 있으신가요?"
'아, 아니…!! 스, 스스로의 의지로 그 녀석의 기어스를 풀었다…!!'
나나리는 자신의 의지로 샤를의 기어스를 풀었다!
그리고 아마… 루루슈가 기어스를 걸어도 나나리에게는 통하지 않을 것 같다.
아아… 이거 다음화가 마지막인게 좀 아쉬운데?
그런데 다음화 1시간 스페셜인가요? 아니면 말구……ㅠㅠ;;
어쨌든…… 다음화는!!
카렌 VS 스자크
루루슈 VS 나나리
 
라는 것이냐!? 어레? 그런데 슈나이젤은?
슈나이젤에게 분명 또 무슨 장치를 해놓았을 것 같아…!!
왜냐하면 루루슈니까!!!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R2 24화 리뷰를 읽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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