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에 해당되는 글 1건

  1. * IMDB선정 최고의 SF영화 40선

IMDB(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의 SF영화 랭킹 (08년8월2일 현재)

 

짤방은 IMDB(http://www.imdb.com/)와 구글에서 긁어옴

 

코멘트는 본것들 위주로 작성

 

1. 8.8 Star Wars: Episode V - The Empire Strikes Back (1980) 210,144
스타워즈 EP 5 - 제국의 역습

 

보통 네티즌들은 초기 스타워즈 3부작중 제국의역습을 많이 쳐주는듯싶다.

아마 SF영화사상 가장 충격적인 반전(I'm Your Father)이 들어있어서 그런듯 싶다.

이때 나는 아직 어려서 극장에서 보진못하고, 설날특선으로 테레비에서 해주는 걸로 만족해야했다.

생각해보면 어렸을때 명절특집에서 스타워즈는 항상 빠지질 않았었지...

 

2. 8.8 Star Wars (1977) 250,735

스타워즈 - 새로운 희망

 

뭐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을듯하다.

그러고보니 내가 태어난 해이기도 하다.

그 옛날에 이 정도의 걸작SF를 찍은걸보면 루카스옹은 과연 대단하다.

이 영화를 계기로 루카스옹은 현재 특수효과의 메카 ILM 을 창립했었다.


 

3. 8.7 WALL·E (2008) 52,124

월-E

 

이번주 인기순위인가 착각할정도로 최신작인 픽사의 월-E

아직 보진 못했지만 픽사의 전작인 라따뚜이를 뛰어넘는 작품성이라 한다.

라따뚜이도 무지 재미있게 봤는데 그걸 뛰어넘는다니 정말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4. 8.6 The Matrix (1999) 282,892

매트릭스

 

역시 설명이 필요없을정도.

불릿타임같은 연출적요소는 차치하고서라도 중반의 반전은 컬쳐쇼크라고까지 부를 수 있을정도였다.

워쇼스키형제가 완성된각본을 들고 영화사를 순회했을때 대부분의 영화사는 이 작품을 이해조차 하지못했다고 한다.

 

워쇼스키형제(남매)는 헐리웃에서 내가 젤 좋아하는 감독 중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매트릭스 3부작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수도없이 보고 또 봤다. 그저께도 봤다. 여전히 재밌다.

 

 

5. 8.5 Alien (1979) 131,246

에일리언

 

거장 리들리 스콧감독의 기념비적인 작품.

H.G기거가 디자인한 최강최악의 우주생물 에일리언이 최초로 등장했다.

변변히 대항할만한 무기 하나 없는 고립된 우주선 내부의 숨막히는 분위기가 일품이었다.

왠일인지 우리나라엔 속편부터 개봉하는 희한한 경우가 되었다.

살아있는 인간의 가슴을 찢고 튀어나오는 에일리언의 유충은 당시엔 그야말로 기절초풍이었다.

 

 

6. 8.4 Metropolis (1927) 27,672

메트로폴리스

 

대부분의 SF랭킹에서 1위를 독점하는 고전명작. 제작년도가 무려 1927년이다.

 볼 기회는 없었지만 명성은 익히들어알고는 있다.


 

7. 8.4 Aliens (1986) 126,003

에일리언2

 

내가 개인적으로 전편보다 더 쳐주는 에일리언의 속편 Aliens(작명센스도 굿)
한 30번은 족히 본것같다. DVD가 휘어질 정도다. 그러고도 테레비에서 해주면 어김없이 또 본다.

테마,구성,연출,FX 뭐하나 빠지지않고 완벽하다. 흠잡을데가 없다. 완벽주의자 카메론감독의 절정의 시기였다.

'속편은 전편을 넘지 못한다'는 속설을 여지없이 깨주었다. 또 그게 카메론감독의 장점이기도 하다.

언능 다음작인 '아바타'와 '배틀엔젤(총몽)'을 보고싶다.

 

 

8. 8.4 Terminator 2: Judgment Day (1991) 165,138

터미네이터2 : 심판의날

 

국딩 6학년때 개봉했던 T2.

그때는 누구할것없이 이 걸작 SF액션에 열광했다.(당시 이봉원이 출연했던 개그패러디도 기억난다 ㅋㅋ)

또 역시 카메론감독답게 완벽한 예술품이다.

지금은 아예 유행처럼 번지고있는 CG를 본격적으로 도입했던 선구자적작품이기도 했다.

전편을 능가하는 스케일과 소름끼치는 터미네이터 T-1000, 전작의 연약한 여인에서 여전사로 탈바꿈한

린다해밀턴등 볼거리가 너무많아 일일이 열거할 수 도 없을지경이다.

 

9. 8.3 2001: A Space Odyssey (1968) 121,085

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

 

졸려서 항상 끝까지 못보던 작품. 짬나면 집중해서 한번 봐야겠다.

존경해 마지않는 또 하나의 완벽주의자 스탠리 큐브릭 감독작품

이 양반은 괴물인지 각각 전혀다른 장르에 손을대도 각각의 장르의 마스터피스를 만들어낸다.

예를들면 호러영화 '샤이닝'이라던지 전쟁영화 '풀메탈자켓'이라던지 풍자영화 '닥터스트레인지러브' 같은것들말이다.

 천재는 이런사람을 두고 하는소리같다.


 

10. 8.3 The Prestige (2006) 125,514

프레스티지

 

일본에서 이 영화를 본뒤 여친과 싸워서 영화의 인상이 별로 안 좋아졌지만 정작 영화자체는 재밌었다.

에디슨을 능가했지만 제대로 평가받지못했던 신비적인물 '니콜라 테슬라'가 등장하는 영화.

마술사를 소재로 한 이 영화가 어째서 SF인지는 영화를 직접 봐야 안다.

 

 

11. 8.3 Blade Runner (1982) 140,800

블레이드 러너

 

역시 거장 리들리 스콧감독이 만들었던, 사이버펑크의 걸작. 필립.K.딕 원작이다.

국딩때 멋도모르고 스타워즈 같은 분위기를 기대하고 봤는데 의외로 지루해서 자버린 기억이 있다.

커서 본 블레이드러너는 과연 걸작이었다. 요새는 사이버펑크 장르가 잘 안보여서 좀 섭섭하기도 하다.

숀영의 요염한자태와,계속 비가내리는 암울한분위기, 안드로이드를 통한 인간에의 고찰 등 넘치는 장점들을 가지고있다

이후의 사이버펑크 장르는 대부분 이 영화의 영향을받았다.


12. 8.3 Ivan Vasilevich menyaet professiyu (1973) 1,334

 

이 영화는 당최 무슨영화인지 전혀 모르겠다.

 

 
13. 8.3 Back to the Future (1985) 144,607

백 투더 퓨처

 

영원한 소년 마이클J폭스 주연의 걸작 오락영화.

시간여행을 소재로 아무 부담없이 즐겁게 볼수있는 가족영화다.

어렸을땐 이 영화에등장한 타임머신 겸용 자동차 '드로리안'을 가지고 싶기도 했다.

감독 로버트 저맥키스는 요새 머하고 사나 궁금하다.

 

14. 8.3 Star Wars: Episode VI - Return of the Jedi (1983) 162,844

스타워즈 EP 6 제다이의 귀환

 

초기 3부작중 유일하게 극장에서본 작품이다.

이전 2작품을 마무리 지으면서, 광선검대결과 우주전장면, 지상전장면등 볼거리를 아낌없이 선사해주었다.

 특히 밀레니엄팔콘이 데스스타 내부로 들어가는 장면은 당시 현란함의 극치였다.

 

15. 8.2 Donnie Darko (2001) 149,310

도니다코

 

예전에 한번 보긴했었는데, 당최 도무지 무슨내용인지 종잡을 수가 없었다.

영화가 어려운건지 내가 무식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연속해서 공간을 뛰어넘는 주인공을보며 매우 혼란해 했었다.

그 당시 기억으로는 거의 사이코드라마였었다. 

 

16. 8.1 The Incredibles (2004) 110,392

인크레더블

 

'아이언자이언트' '라따뚜이'같은 걸작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던 픽사의 브래드 버드 감독작품.

각각 다른 초능력을 지닌, 평범하게 살고싶어하는 초능력가족을 그린 가족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개성이 생생하고, 가족애를 그리고 있어 어린이들이보면 아주 재밌을 영화다.

픽사 애니메이션들은 왜이리 하나같이 명작들만 있는지 모르겠다. 픽사를 손에 넣은 디즈니는 횡재한 거다.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이 영화는 본적이없어 패스

 

18. 8.1 V for Vendetta (2005) 150,925

브이 포 벤데타

 

워쇼스키 프로듀서의 사회풍자 액션활극.

민중을 억압하는 정부와 맞서싸우는 'V'의 활약을 그리고있다.

이 영화가 어째서 SF범주에 들어가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은 우리나라에도 'V'가 필요한시기이기도 하다.

매트릭스까지는 아니지만 프로듀서가 프로듀서이니만큼 어느정도의 재미는 보장한다.


 

19. 8.1 Children of Men (2006) 105,549

칠드런 오브 맨

 

더 이상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정말 암울한 디스토피아를 그린 영화.

이 영화는 정말 암울한것 밖에 기억이 안난다.


 

20. 8.1 Iron Man (2008) 83,716

아이언 맨

 

마블코믹스원작의 최신작. 아직 보진못해서 뭐라 할순없지만 평가는 좋은듯하다.

뭣보다 배트맨의 브루스웨인에 필적하는 돈지랄부자 토니스타크가 어떻게 나올지 사뭇 기대된다.


 

21. 8.1 The Thing (1982) 50,927

괴물

 

B급영화의 거장 존카펜터 감독의 초초초걸작 호러SF

남극의 얼음밑에서 깨어난 외계생물과 눈보라에 고립된 남극기지대원들과의 사투를 그리고있다.

뭣보다 외계생물의 특징이 사람을 먹으면 그 사람의 외모와 기억까지 고스란히 복제할 수 있어

서로가 서로를 믿지못하는 상황까지 가는 심리적인 압박이 단연 압권이다.

거기다 남극이라는 극한 환경과 고어적인 면이 가세해 영화에서 느끼는 공포는 상당하다.

또한 스네이크 '커트러셀'의 젊은시절 모습도 만끽할 수 있다. 

이 영화는 The Thing From Another World (1952)의 리메이크작으로 기회가되면 원작도 보고싶다.


 

22. 8.1 Frankenstein (1931) 16,061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이야 유명하긴하지만 하도 옛날영화라 본적이 읍다....

 

 

지구가 정지한 날

 

고전명작으로 볼려고 했지만 아직 기회가 없었다.

우주인이 지구를 침략하는 흔한 내용이긴하지만 사회적 풍자가 담겨 있다고한다.

최근 키아누 리브스 주연으로 리메이크작이 제작중이다.(이거 기대중이다)

요새 '나는전설이다'도 그렇고 리메이크작들이 많이 보이는건 헐리웃도 소재고갈이란 소린가?


 

24. 8.1 Stalker (1979) 13,503

스토커

 

러시아의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

명성은 익히들어 보고싶긴한데 아직 보진 못했다.


 

25. 8.0 The Terminator (1984) 124,413

터미네이터


카메론 전설의 시작.

무자비한 살인머신=아놀드 라는 법칙을 세운(속편에선 또 그걸 깨뜨린다), 시간여행을 소재로한 묵시록적 액션SF

어렸을때  이 영화를 처음보고 코만도와는 또 다른 아놀드의 무식함에 ㄷㄷㄷ거렸던 기억이난다.

카메론이 듣보잡이던시절 각본을 완성한뒤 영화를 제작하는조건으로 영화사에 판권을 1달러에 넘긴사건은 유명하다.

 

 

26. 8.0 Twelve Monkeys (1995) 123,578

12몽키즈

 

예전 블루문특급때부터 슬슬 징조를 보이던 브루스윌리스옹이 기어이 대머리로 등장해 쇼크를안겨주었던 영화.

시간여행을 소재로 멸망한 인류를 구하기위해 미래에서 브루스가 온다는 설정이었는데 영화가 의외로 조금 난해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감독이 저 '브라질'의 테리 길리엄이었다 (....)

 


27. 8.0 Kaze no tani no Naushika (1984) 12,495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뭐 지브리애니라 딱히 설명할 필요는없을듯.

애니잡지 아니메쥬에서 10년이상 계속 히로인랭킹 1위를 독점했던 희대의 여주인공 나우시카를 배출했었다.

이 작품 이후 당분간 미야자키옹의 자연보호 잔소리가 계속되었지 -_-;

 

 

28. 8.0 The Man from Earth (2007) 15,557

맨 프롬 어스

 

가장 최근에 본 영화. 뭔가 있을것같은 포스터와는 달리 전혀 스펙타클하지 않다.

장소도 그저 산속에있는 오두막이며 그곳에서 대학 교수인 주인공과, 동료교수들의 토론회가 영화내용의 전부다.

단지 주인공이 14000년동안 불사의 몸으로 살아왔다는 고백을 동료들에게 했을뿐이다.

그리고 주인공은 지금까지 인류역사와 함께 살아온 나날들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한다. 

인문학,정신분석,물리학등 각분야의 전문가들인 동료들은 주인공과 불꽃튀는 논쟁에 빠진다.

폰부스같이 한정된 장소에서 오직 대사와 표정연기만으로 승부를 보는 매우 특이한 영화다.

초반의 지루함만 극복한다면 정신없이 몰두할수있을것이다.

단 기독교인 관람불가다. 이렇게 기독교를 까는 영화는 '미스트'이후 오랜만이다.(난 좋지만ㅋㅋ) 

 

 

핵전략사령부

 

본적이 없어 뭐라 할말이없지만, '닥터스트레인지러브'와 같은 정치풍자 영화같은 느낌이든다.

 

30. 8.0 Kin-Dza-Dza (1986) 2,717

(러시아어라 발음불가 -_-;;)

 

러시아산 영화인데 전혀 뭔지 모르겠다. 리뷰들을 살펴보면

'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안내서' 같은 SF개그물인듯 하다.


 

31. 8.0 Solyaris (1972) 13,366

솔라리스

 

리메이크작이 있긴한데 이쪽은 원작이다.

불행히도 아직 못봤는데 대개 원작쪽을 추천하는 분위기다.

 

 

32. 8.0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1956) 10,494

신체강탈자들의 침입

 

4번이나 리메이크된 SF호러영화의 고전. 이쪽이 최초버전인데  이 영화는 아직 본적이없다.

 

33. 8.0 Hauru no ugoku shiro (2004) 27,435

하울의 움직이는 성

 

지브리가 희한하게도 대놓고 여성을 타겟으로 만든듯한 애니

주인공 하울의 목소리도 일본 대표 미남스타 기무타쿠가 맡았었다.

저주에걸려 할머니가된 소녀가 주인공이며 그녀를 돕는 마법사 하울은 위 사진같이 움직이는 성의 주인이란 설정.

난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지만, 이 작품을 본 여성들은 하나같이 호평이었다 -_-;;


 

34. 8.0 Young Frankenstein (1974) 45,690

영 프랑켄슈타인

 

무슨영화인지 짐작도 안간다....


 

35. 8.0 Planet of the Apes (1968) 39,914

혹성탈출

 

올해 작고하신 찰톤 헤스톤옹의 명작 SF영화

삭막해진 지구를 뒤로한 우주비행사들이 고생끝에 새로운별에 도착하지만

그곳은 원숭이들이 지배하는 세상이었다라는 설정.

이 영화의 반전은 너무나 유명해서 설명하지않아도 아실듯.(라고하면 포스터부터 스포일러...)

 

36. 8.0 Toki wo kakeru shoôjo (2006) 2,184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일명 시달소. 타임리프를 할 수 있게된 소녀에 대한 이야기이다.

원작이 소설이고 실사영화화된뒤 애니메이션화된 작품 (전부 카도카와서점에서 만들었다)

순위에 들어간건 애니쪽인데, 타임리프라는 거창한 소재지만 이야기는 아주 소소한 일상이다.

세세한 심리묘사와 자연스런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이하는 용량제한으로 짤방 2장씩 붙였슴...

 

 

37. 8.0 Tenku no shiro Rapyuta (1986) 13,969

천공의 성 라퓨타

 

나우시카에 이어 지브리의 신화를 확립시킨 작품.

공중에 떠다니는 환상의 성을 찾는 주인공 '파즈'와 성을찾는 단서를 가진 '시타'가 겪는 갖가지 모험들을 다루고있다.

소년 모험물의 정석을 밟는 그야말로 표본같은 애니다. 환상적인 하늘배경과 아름다운 자연이 맘을 편하게하는

치유계 애니이기도 하다. 일본애들이라면 누구나가 한번쯤은 보고 커왔다.

그런 넓은저변이 지브리의 기반을 확고하게 만들어준것이기도 할것이다.

다만 후계자를 잃은 미야자키옹 과 지브리의 행보가 조금은 걱정스러울 뿐.

 

 

38. 7.9 Grindhouse (2007) 62,840
그라인드 하우스

 

헐리웃의 재간꾼 쿠엔틴 타란티노와 로버트 로드리게스가 복고풍 컨셉으로

각자 감독한 2개의 작품을 하나로 묶어 동시상영처럼 개봉한 작품.  두개합쳐 '그라인드 하우스'다.

 

솔직히 커트러셀 형님이 드물게 악역으로 출연하고 마무리가 통쾌했지만

그 넘치는 대사때문에(정말 용서가 안될정도다) 수면을 유발한 타란티노의 '데스프루프'보다는

아예 대놓고 B급 좀비영화를 표방한 로드리게스의 '플래닛테러'쪽이 개인적으로는 훨씬 재밌었다. 

잘린다리에 M16을 달아버린 언니는 정말 맘에든다. 휙휙 날라다니고.

 

또한 '마셰티'라는 가짜 예고편을 끼워놓았는데 이걸 실제로 제작한다고한다. 이것도 아주 기대중.

 

 

 

39. 7.9 Night of the Living Dead (1968) 28,009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로메로 교주님의 역사적인 3부작 좀비시리즈중 최초의 작품.

모든 좀비영화의 출발점.  달리 말이 필요없다.


40. 7.9 Batoru rowaiaru (2000) 35,682
배틀로얄

 

일본영화의 거장이라는 후카사쿠 긴지의 유작.

어른들이 중딩들을 무서워한 나머지 섬에 몰아넣고 1명이 남을때까지 서로 죽이게 한다는 되도않는 설정이지만

적절한 고어와 잔혹성, 키타노타케시의 열연으로 어느정도 볼만한 영화는 되었었다.

이 영화를 보며 가장 불만이었던점은, 신파를 억지로 끼워맞췄다는 점이었다.

이 점은 배우들의 어색한연기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도 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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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40위까지 살펴봤는데 아직 못본영화들이 많아 공부의 부족함을 느끼게되었다.

순위에 든 영화들은 대개의 사람들이 봤다는 뜻이기에 한번쯤은 봐두는 게 좋을것같다.

적어도 남들 본만큼은 봐야겠지.

 

p.s : 어째서 '브라질'이 보이지 않는지 모르겠다. SF랭킹에는 항상 들어가있던데...가타카도 그렇고...

 

 

오늘 (2008년8월8일) 카운터가 폭주해서 살펴보니 이런 경사가~ (덩실덩실)

메인에는 2번째군요. 찾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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