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부터 미뤄두고있던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보았다.
보고나서 이해안되는 부분이 조금 있었지만 감동적이었고 가슴이 찡했다.
여기 나오는 주인공이 타임리프를 하는 내용인데 책으로 나온 '시간을 달리는 소녀' 보다 더 재미있었던거 같다.

과학실에서 자빠져서 무언가를 건드렸는데 이렇게 되었다 ㅇㅂㅇ...
이때부터 타임리프를 한다.
잠시동안 이런 장면이 계속되다가 현실로 돌아온다 ㅇㅇ...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이렇게된다.
오늘로 끝장이구나...
이걸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 끝
은 훼이크고 여기서 타임리프 하게된다 ㅇㅂㅇ...
뭐 그리고 여차저차 하다가 자신의 친구인 치아키에게 고백을 받는다

뭐 이다음에 타임리프 계속 해대다가 자신의 타임리프 횟수가 1번밖에 남지 않게 된다

이후로 뻘짓하다가

우왕 치아키 형에게 들키게 된다.
치아키가 어떻게 알고있는지는 나중에 보면 안다.
그리고 이때 치아키가 이 말을 하기 전으로 콘노는 타임리프를 한다.(쯔쯧 이런쓸때없는일에...)
그리고는 치아키가 이말을 못하도록 다른 주제로 말을 돌린다.
하지만 그때!!!!
브레이크가 고장난 콘노의 자전거로 코스케가 지 여자친구와 함께 기차길이있는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것을 보았다...!!!
그리고는 코스케를 부르다가 코스케는 그것을 못듣고 계속 가다가 이렇게 된다...

왠지 콘노가 처음에 기차 사고당할와 비슷하다고 느끼는 건 나뿐인가...
기차에 치일때 치아키가 시간을 멈추어서 자전거를 빼준다 ㅇㅂㅇ...
그리고는 콘노에게 자신이 타임리프를 해서 미래에서 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얘기가 계속되다가...


치아키는 어떤 그림을 보기 위해서 이 시대로 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콘노가 "혹시...그 그림이랑 네가 살던 미래랑 관계 있는거야?" 라고 묻는다
하지만 치아키는 답해주지 않는다.
치아키가 "나 내일부터 안보이게 될 거야."라고 말한다 ㅇㅂㅇ...
그리곤 치아키는 사라진다.
BUT!

치아키가 시간을 되돌려서 콘노에게 타임리프 횟수가 1회 더 남게 되었다...
그래서 콘노는 자신이 과학실에서 넘어질때로 다시 타임리프 하게된다.
그리고는
과거의 치아키에게 미래의 얘기를 들려준다.
치아키 자신은 콘노에게 이런얘기를 했다는걸 아직 모르고 있다.
그리고나서 치아키와 콘노는 강가에 앉아서...

라고 말한다. 자신이 어떻게든 해 보겠다고 말하면서...
치아키는 미래로 가기로 한다.



라고 말했지만 치아키가 사라진후 콘노는 엉엉 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프다 ㅠㅠㅠㅠ
하지만 이때 치아키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미래에서 기다릴게.jpg ㅇㅂㅇ...
제생각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생각되는...


라고 말하면서 치아키는 미래로 돌아가게 된다...
그후...

친구인 고스케는 이 상황을 전혀 모르는 ㅇㅂㅇ...
그리고 진로 결정을 못했던 콘노가 말한다





상황을 전혀 모르는 코스케는 의아하겠지만 콘노가 정한 진로는
문화재 복구,보존에 관한 일 일것이다.
치아키가 미래에서 그림을 볼수 있도록......

ㅇㅂㅇ... 이장면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마지막 장면이다.

개인적으로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애니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 는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될 만 하다고 생각한다.
클라나드 이후로 이런감동은 처음 느껴보는 듯하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명작으로 꼽힐만 하다.
너무 재미있어서 말로는 표현을 못하겠다.
애니를 보는 사람으로서 이 애니는 꼭 봐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그럼 이만...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변하지 않는 것(變わらない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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