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주연 : 아시타카(마츠다 요지), 산(이시다 유리코),모로(미와 아키히로)
개봉 : 2003.4.25(우리나라), 1997(일본)
장르 : 에니메이션, 모험, 액션
상영시간 : 135분
당시 이 영화가 개봉했을때 1430만명씩이나 되는사람이 이영화를 봤다.
그리고 몇년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2천4백만명이나 되는 흥행을 거두었다;
미야자키 하야오. 이사람 영화는 전부 대작들인거같다..
이 영화는 어렸을때도 몇번 봤지만 다시봐도 명작..지금 4번이나 다시봤;;;
주인공들..
아시타카
(에미시 부족의 후계자, 지벌검을 죽이다 받은 저주를 풀기위해 서쪽지방으로 간다.)
모로
(모로일족의 우두머리 300살이 넘음;;)
산
(어렸을때 인간들에게 버려지고 모로의 딸로 키워짐)
에보시
(타타리마을의 주인, 산(山)을 훼손시키는 주범..)
시시가미
(낮의모습, 생명을 주기도,뺏기도 하는 숲의 신)
데다라부치
(시시가미의 밤의 모습)
지코
(중국에서 화승총병들을 데려온 사람, 돈에 미쳤음<<)
옷코토누시
(바다 건너온 멧돼지들의 우두머리, 똑똑하지만 나중엔 죽음에 겁을낸다)
- 줄거리 -
그냥 결말까지 다 했어요.
(좀 이상함 -_-;;)
상처를 입은 멧돼지(나고)가 저주를 받고 지벌검으로 변하게 된다.


아시타카는 마을을 공격하려는 지벌검(나고)를 잡다가 저주를 받게 된다.
그리하여 아시타카는 마을을 떠나고 서쪽을 향해 여행을 떠난다.
서쪽으로 가던도중 전쟁중인 마을에 들르게 되는데,
그곳에서 저주받은 오른팔의 이상한 힘(?)을 발휘한다.
그리고,,
에보시를 죽이려고 환장한 모로.
'모로'의 딸 '산'도 에보시를 죽이기 위해 타타리마을에 들어오고

그런 산을 구하기위해 화승총까지 맞는 아시타카
시시가미의 치료
산도 그런 아시타카의 정성에 감동(?)했는지 그를 보살펴준다.
멧돼지들을 유인하기위해 연기를 피우는 인간들.
인간이 원하는데로 싸워주는 이리들과, 멧돼지
그리고 캐관광..
결국 엄청난 고통으로 인해 옷코토누시도 지벌검으로 변하게 된다.

그때 마침 시시가미가 나타나고 옷코토누시를 죽인다..
그리고, 에보시는 시시가미를 죽이고, 모로에 의해 팔이 잘린다.
(귀차니즘으로 인해 움짤)
시시가미의 몸은 닿기만해도 죽어버리게 된다.
사라진 머리를 찾기위한 행패..(?)
시시가미에게 머리를 돌려주었지만 생명을 너무많이 빨아들인체로 아침해를 봐서 시시가미는죽게된다..
시시가미가 죽으면서 많은 생명을 전해줬다.
타타리마을의 나병환자들에게 치료를 아시타카와 산에게는 저주를 풀어주는.


나중을 기약하며 헤어지는 아시타카와 산..
타타리마을에서도 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 계획을 말한다.
그리고 숲에서도..
번창한 숲에만 산다는 메아리가 모습을 들어낸다..
이 영화의 주제는 자연을 훼손시키지 말고 함께어울어져 살자..?
겠죠
- 끄읏 -
허접한 리뷰 보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퍼가실땐 덧글좀.
으윽 졸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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