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토]

1~24화 완결 [2010년]

작가- 클램프

줄거리

 

"당신의 마음을 치료해 드릴게요 !"

 

코바토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하계에 내려와 별사탕 이라는걸 모은다. 별사탕은 사람의 마음을 고쳤다는 증거로 받게 되는데

1년동안에 별사탕을 가득 모으지 못하면 소원을 이루지 못한다는데 코바토의 소원은 바로 가고 싶은곳에 가게되는것

그래서 하계에 처음 와보는 코바토는 요모기 보육원이라는데에서 일을돕기 시작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러 가는것인데..

 

 

 

장르- 순정,코믹,감동

감상 -★★★

[코바토가 하계로 내려와 다 처음 접하는것이니 무엇이든 하는짓이 귀여웠고 노래 할‹š도 정말 좋앗습니다만 ,  판타지 이면서도 판타지 같지 않을정도라죠 ..하지만 클램프 작품이기도 하고 많이 보길래 봤습니다,

게다가 중간에 샤오랑 편도 나오고 ㅋㅋ 코하쿠도 많이 나오고 역시 클램프구나 라고 생각했죠 ]

 

스토리-★★★

[별사탕을 모으러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는 과정자체가 좋았어요 , 엉뚱한 방법도 있엇지만 마지막 끝엔 누구나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반전도 조금씩 나타나니 볼만했구요 ]

 

하나토 코바토

소원을 이루기 위해 하계로 내려온 소녀 아무것도 모르며 요모기 보육원을 봉사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기위한 목적

[오른쪽 파란인형 ] - 이오료기

예전 은 원래 엄~ 청난 잘생긴 사람이엇는데 완결조차 나오지 못한... 결국 실루엣만...

옛날 천계에 덤벼서 벌로 자기와 친구들쪽이 인형 동물로 변하는 벌을 받게 된다.

그중 죄를 크게지은 이오료기는 코바토를 보살피라는 명령을 받게 되 코바토와 같이 하계로 내려옴

코바토의 바보 스러움을 매우 잡지만 마지막엔 코바토를 위해 무릎까지 끓는다...(..)

역시 클램프 !

솔직히 그림체에 반해 코바토를 보기 시작한거였지...아마 ..

 

[키요카즈 후지모토]

요모기 보육원에 선생님으로 일하는 대학원생으로 고아로 요모기 보육원에 키워져서

보육원의 빛‹š문에 매일 3~4개 이상 알바를 하고 있다.

코바토를 쌀쌀하게 대할‹š도 많지만 정이 많고 시간이 지날수록 걱정도 함

이런 사람도 정말 좋드라 ..완결 보고 완전 감동 먹었어 샹

[이름까먹었네요 죄송해요 ]

요모기 보육원 사장님 오키우라의 예전 아내 엿던 분

아버지가 오키우라네 에게 빛을 지고 돌아가셔서 매일 힘들게 보내고 있다.

키요카즈를 어렸을‹š 거뒀던 사람

 

오키우라

요모기 보육원 선생님의 원래의 전남편

요모기 보육원은 엄청난 빛이 있다 면서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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