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보게 된 아따맘마

캐릭터는 이전에도 봤었지만 그닥 귀엽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애니를 보고나니 왜 인기가 있었는지 알 것 같아.

 

여름 배경에선 낮의 귀뚜라미 소리까지 효과음으로 나오질 않나

교훈도 너무나 현실적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로. 푸훗.

 

엄마보단 동동이와 아리가 넘 귀여워서 보는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왠지 동동인 교옹의 캐릭터에 가깝고 아리는 내 캐릭터에 가깝다고나 할까..;

 

특히 야밤에 국수 끓여먹는 에피소드에서의 동동은 교옹과 정말 비슷했다! ㅋㅋ

 

 

 

얘가 누나인 아리.

실수투성이에 덜렁덜렁, 대충대충-

그치만 넘 귀엽다 =ㅂ=

 

 

막내 동동.

매사 꼼꼼하고 생각도 많고.

급식할때 1/n으로 나누는 모습은 정말 압권!

오늘 교옹이 김밥을 싸주며 흉내내는데, 정말 비슷했다. 크크~

 

 

아빠.

아직 잘 모르겠는 캐릭터.

볼때마다 고민한다. 저건 코일까 눈일까 ㅋㅋ

 

 

아따맘마란 엄마를 가리키는걸까?

푸근하고 사람좋은, 전형적인 엄마의 모습.

입이 커서인지 밥도 많이 먹는 ㅋㅋ

 

 

아따맘마의 엔딩에는 가족들이 모두 나와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는데,

나랑 교옹이랑 그거 따라하다가 서로 보며 얼마나 웃었던지.

 

 

 

 

언젠간 이 춤을 마스터해야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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