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의 움직이는 성'
세상을 뒤흔드는 거대한 마법의 성이 걸어온다!
<< 밤인데 잠은 않오고 할짓은 없고 해서....-_-
사람은 밤이면 감수성이 낮에 비해 훨씬 예민해 진다고 한다.
<< 어디선가 들은,,,
그래서 그런지 더 마음에 와다았나 보다.
<<이제 알은... 그렇게 마니 봐놓고... ㅠ
자기에게 저주를 건 사람을 말하지 못해 화가나 책상(?)을 내리친다.
<< 어마어마한 힘...ㄷㄷ;;
소피는 원래 돌아가신 아버지의 모자상점에서 쉴틈없이 일하는 18살 소녀이다.
<< 이런 못된!! 아,. 그건 그렇고 당신 너무 고도비만이야...ㄱ-
어익후 집이 왜케 더러울까....-_-
특히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선 다른편들과 달리 '사랑'이란 주제가 들어있다.
<< '모노노케 히메'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등은 자연,동물등의 주제인데.
난 너도 너무 좋아.
귀여우니까... 후훗
솔직히 그때 너 너무 어의 없었어... =ㅅ=
<< 순무... 알고보니 이웃나라 왕자님..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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