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랑스 옵띠말 리쉬 SPF20
아벤느의 UV크림이에요
수분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해주는 제품이라 이거다!
싶어서 테스터를 하게 되었어요.
지성피부인데 건성용 제품을 접해서 트러블이 나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했어요
귀여운 제품 샷!
곽이 인상적이에요.
열어봐야겠죠?
제품 설명이 나와있어요. 수분을 공급하는 새로운 핵심 성분으로
더욱 더 수분을 피부속에 흡수하는 방식이래요.
화장품의 경우 새로운 것을 개발하면 광고를 많이 하는데 '과다광고'와
'과대포장' 이 문제인것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망도 더 크죠.
하지만 아벤느는 연예인으로 광고를 하거나 과다광고를 하지 않아서
좋아하는 브랜드에요. 광고비가 소비자가에 포함되는 거니까, 광고를 많이
하는 브랜드보다는 피부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손이 가게 되요 :-)
건성에서 악건성...한국에는 아직 수입되지 않았지만 지성용도 있어요.
원래 신청했던 제품이 지성용이였어요.

제품
용량은 40ML에 튜브타입이에요.
휴대하기 편리하고 크기도 적당해서 파우치에 들어가는 정도?
립스틱보다 조금 큰 정도에요.
차단지수는 20, 보통 20~30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해요.
질감& 발림성
SPF50정도의 일반 자외선 차단제의 질감과 비슷해요.
흰색에 되직하고~ 피부 겉에서 흡수되지못하고 기름처럼
둥둥 떠 있을 것같은 느낌.
자외선 차단이 높을 수록 유분도 많고 바르면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질감은 비슷했어요. 허지만 얼굴에 바르면 로션바르듯이
흡수도 잘되고, '수분크림' 이여서 피부가 촉촉해져요!
물론 자외선 차단제의 답답한 느낌도 없어요. 건성용 크림임에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트러블
지성피부에요. 겨울에도 스킨 하나로 버틸 수 있는 피부인데,
요즘 건조해져서 수분 제품은 사용하고 있어요.
다만 유분이 많은 제품을 사용하면 오후에 피부가 칙칙해지거나
여드름이 생기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고는 특별히 트러블이 나지 않았어요.
이 제품을 바르고 잤는데 다음날에 피부에 유분이 있었지만 특별히
트러블은 나지 않아요.

유분
건성용이여서 유분은 있어요.
하지만 피부에 바르고 나면 얼굴 자체적인 유분을 제외하고는
제품 자체에서 유분이 크게 나오지 않는 것같아요. 제품의 유분이
흡수되는 것같고 토너- UV로션만 사용해도 피부가 촉촉해져서 요즘에는
간단하게 이렇게만 사용해요.
총평
-> 건성용임에도 지성피부에 트러블없이 작용하는 것이 순한 제품에
자외선 차단과 수분공급의 기능을 동시에 해줘서 간편하게 기초를 하는
분들에게 너무 편리하고 발림성이 무겁지 않아서 수시로 오전이나 오후레
편하게 바를 수 있는(튜브타입) 장점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
다만 지성피부에서 여름에 사용하기는 조금 부담스러운 것이 단점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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