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마고등학교때인거같은데
피스메이커 쿠로가네를 본적이있다.
아마 그림체보고 확 끌렸던걸로 기억한다.
애니의 주인공의 활발함과 그주위 등장인물의 포근함에 너무좋아했던걸루기억한다.
딱 내타입에 애니였지.
다만... 조금정도 아쉬움을 내자면...... 주인공이 땅꼬맹이었다는것과,
제일아쉬운것.... 2기가 안나왔다는것이당.
주인공이 원수를 죽이긴 하나 원수의 제자로인해 얘기가 안끝날줄알았다!
기다리다가 그만 지쳐서 잊어버린애니지만
요즘어쩌다가 전쟁물 애니메이션목록을 보게되었으니
눈에 확 피스메이커 쿠로가네가 보이길레 다시 봤당.
다시봐도 재밋기에 다시보길잘했어
주인공 테츠노스케
인상부터가 다르지안나 --
까불까불 장난꾸러기 ㅋㅋㅋ
하지만 요련동생쯤 있으면 심심하진 안을거라생각한당
같은 신선조 소지
생김새는 저래도 아주 검잘쓰지
친절하고 한없이 웃지만 상대를 진지하게 대하면 달라진당.
타츠다음으로 테츠를 생각해주는사람두번째라생각해
안타갑게두 강하지만 아픈사람이다. 병명은 피토하던데......ㅡ..ㅡ
원수의 제자 스즈
원수의 제자이긴하나 테츠의 친구.
난 테츠랑 요놈이랑 스스무다음으로 어울리는 친구라생각한다
테츠가 원수의제자 스즈정체를 알게되고 놀라는데 안타갑더라.
결국엔 테츠가 스즈스승을 죽이고말지.
하여간 외로운놈이야~
냉정과고독을 가진 스스무
일단 닌자이기에 자기를 많이죽여왔다.
그렇게 알려준건 누나이기도하지만
내가 테츠다음으로 좋아하는 놈이다
테츠한텐 둘도없는 친구겟지~
누나일로인해 서로 터놓게되는 사이가되며 친구가되지
피스메이커에서도 제일여운이남았던것두 스스무누나 아유편19화인데
누나로써 동생에게 스스무에게 해줄수있는것이 이말이기억난다.
스스무
좀 더 크면 나로 분장해서 일을 하렴.
그러면,
그렇게 하면,
만일 실패를 하더라도 ,
내가 죽어도 넌 살아남을 수 있어
결국엔 스스무가 정보를 여기저기캐내면서 얼굴이 익자
대신해서 누나가 죽지.
그로인해 신선조는 일어스게되고.
하이튼 그랬다.
요건
아유중 제일웃긴장면~
스스무와 테츠가서로 터놓게되는 장면인데
테츠 저장면땐 엄청 어른스러워보였다.
원수인 요시다와 대결중인데
겨우 마음다잡고싸우지.
이때 테츠가 신선복 입는게 처음인데
정말 잘어울리는데 입고싸우는게 요곳밖에 읍네
하이튼 이리되어 피스메이커두 후딱 몇일만에 싹다보게되어버렸다.
이러다가 봤던애니 다보게생겼네~
아진정 피스메이커 2기는 안나올것인가?
정말 기다렸구만.
요건 사야와 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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