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296~297화 " 대격돌! 아카츠키 vs 아스마반 "

- 결전의 나루토 질풍전 스페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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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나루토 296~297화를 올려요!

어제부터 올리고 싶었지만, 자막이 없었던 관계로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그럼 모두 즐감하세요 *^^*

 

 

 

295화의 이어서 카카시의 나선환을 처음 본다. 나루토랑 지라이야가 만들때보다 뭔가 멋있었다;

 

 

나루토 : 치사하다구요! 내 필살기인 나선환을 간단히 해버리다니..

난 말이지 에로선인의 험하디 험한 수련을 견디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카카시가 뭐라고 떠드는지 듣지도 않고 혼자 중얼중얼 불만만 토해내는 나루토!

 

카카시 : 난 나선환의 형태변화에 번개의 성질변화를 합치는 것이 불가능했다.

 

야마토 : 성질변화와 형태변화를 조합하기 위해서는 굉장한 기술이 필요하다.

그렇다기 보다는 재능이나 센스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

 

4대째도 불가능했던 것을 나루토는 가능하게 할 수 있을까?

 

카카시 : 여기부터 앞으로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너가 찾아낼 수 밖에 없다.

어째서.. 어째서 이런것을 너에게 말하는지 알겠냐? 나루토!

4대째 호카게님을 뛰어넘을 닌자는 너 밖에 없다고 나는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카츠키가 환전소로 향하고 있는 걸 알고, 가장 가까운 환전소로 향하기로 한다.

 

이노 : (드디어 아카츠키와 싸우게..)

 

쵸지 : 괜찮아 이노! 아스마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만 하면 두려울 것은 하나도 없어!

...라고 말이지 전에 임무에서 시카마루가 나에게 했던 말이야!

 

이노 : 쵸지...

 

긴장하고 있는 이노를 달래주는 쵸지! 얼굴 발그레할때 무지 귀여웠다! *^^*

 

 

 

 

시카마루는 아스마를 무지 걱정하는 것 처럼 보였다. 계속 아스마를 의식하는 시카마루~

골초인 아스마가 담배를 안피고있는 것도 신기했다!

 

 

시카마루 : 아스마 선생님! 치리쿠라는 사람은 선생님과 어떤 관계 였습니까?

 

아스마 : 왜지? 갑자기..

 

시카마루 : 애연가인 선생님이 2틀이나 담배를 안 피우신다..

선생님이 담배를 끊었을 때는 반드시 무슨 일이 있었을 때거든요.

 

아스마 : 자세히도 보고 있구나! 너에게 속 마음을 들킨 걸 보면 나도 아직 멀었구나.

 

아스마만 보면 속상한건 저만 그런게 아니겠죠? (ㅠㅠ)

 

시카마루 : 아니요! 장기 두실때는 항상 들키시면서!

이런 모습 3대째 호카게님이 돌아가신 후 처음입니다..

 

아스마 : 나와 치리쿠가 수호닌자 십이지의 동료였다는 사실은 알고있지?

그 중에서도 그래.. 너와 쵸지의 사이 같은 거지..

 

 

 

 

엄청난 힘든 수련을 하는 나루토군 (ㅠㅠ) 그림자 분신을 쓰는 건 무지 힘든데.. 

벌써 그림자 분신들까지 지쳐있다. 근데 그림자 분신끼리 저렇게 대화하고 서로 들어주는

모습을 보면 난 항상 귀엽다는 생각을 했다. (나루토만)

 

 

 

 

그런 나루토를 멀리서 걱정스럽게 보고있는 사이와 사쿠라 (또 만났다;)

그리고 사쿠라가 똥같은 병량환을 들고 온건 대충 누구나 다 예감했을 것 같다.(ㅋ)

 

사이 : 저기.. 말 안하는 것도 그렇고 해서.. 솔직히 말해서

그 병량환 굉장히 맛없어..

 

내가 말 해주고 싶었던 말을 드디어 사이가 했다.. (난 먹어본 것 처럼..)

 

 

 

사쿠라 : 에? 그럴리가 없어. 먹기 쉽도록 꼼꼼히 다방면으로 공부해서.. 왜? 먹으면 되잖아!

 

먹고난 사쿠라의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만들어 놓고 맛도 안보고

다른 사람한테 먹였다는 건데.. 얼마나 맛 없으면 눈이 돌아가....

 

 

드디어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카쿠즈와 히단 *^^* 환전소로 향하고있다!

 

  

 화장실 벽에 문이달린 비밀의(?) 환전소에 온 카쿠즈와 히단 환전소는 내 상상과 달리 무지 음침~

 

히단 : 빨리 부탁한다고, 에휴~ 지독한 냄새! 빨리 빨리 가자고 카쿠즈!!

 

카쿠즈 : 기다려! 돈 세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쿠즈 돈 센다고 할때

뭔가 웃겼다 만약을 대비해 돈을 확인하는건가?)

 

히단 : 소변 냄새인지, 시체의 냄새인지 모르는 이런 곳은 두번 다시 안 온다!

크, 나 먼저 밖에 나간다..!

 

 

※ 정말 처음으로 카쿠즈가 귀여워 보였다 ※

 

 

카쿠즈가 돈 세는 장면 (>_<) 아 카와이~ 카쿠즈! 주부가 돈을 세는 느낌을 받았다..

 

 

 

 

 환전소 앞 땡볕에서 돈 세고있는 카쿠즈를 기다리고 있는 히단! 정말 멋있다 (ㅠㅠ)

내가 히단을 좋아하는 이유중 한 가지가 저 카리스마와 남성미!

 

 

 

 

환전소 주인(?)은 카쿠즈가 왜 히단과 다니는지 모르겠다는 눈초리!

다른 사람이 볼땐 그럴만도 하다. 둘이 꽤 티격태격하니까~

 

 

환전소 주인 : 한 가지 조언을 하겠습니다! 저기 같이 온 자와는

동행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관상을 보니 돈에 인연이 없군요.

 

카쿠즈 : 틀림없이 저 녀석은 돈에 인연이 없지 그렇지만, 저 녀석 이외에는

나와 동행할 녀석이 녀석이 없어.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환전소 주인 : 이유라..

 

카쿠즈 : 지금까지 나와 동행한 녀석들은 모두 죽었다. 나는 트러블이 생기면 금방 살의가 생기지

그렇지만 저 녀석은 죽일 수가 없어. 그것이 이유다.

 

 

 

 온 힘을 다해서 그림자 분신술로 열심히 수행을 하고 있는 나루토! 하지만..

 

구미호가 나오고 말았다. 그 상황에 대비해서 항상 옆에 야마토가 있어주는 거지만!

금새 나루토의 구미호를 잠재운 야마토 대장~ (나루토 힘내세요 ㅠㅠ)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된다! 아스마반은 아카츠키를 찾아내고, 이제 습격만 남은 상태

(애니가 거의 끝나가니까 싸움이 시작이 되더라구요.. ㅠㅠ)

 

 

 

 

카쿠즈를 기다리고 있는 히단은, 누군가 다가오는 인기척을 느껴 카쿠즈인 줄 알고 뒤를 보니

카쿠즈가 아닌 아스마! 아스마와 히단의 싸움 (ㅠㅠ) 298화에서 부터는 왠지 울면서 볼 것같다!

 

그리고 작전대로 히단을 공격한 아스마반! 하지만 아무 소용 없을 것이다 (ㅠㅠ) 불사신 히단!

 

히단 : 에구.. 아파라.. 뭐냐 네 녀석들

 

코테츠 : 어떻게 된거야.. 급소를 찔렀는데..!

 

 히단 : 자꾸 찌르지마~ 아프다구 이 자식아~

 

이즈모 : 이 녀석 불사신인가!!?

 

히단 : 보면 알잖아, 근데 네 녀석들 뭐냐! 엇, 그 마크 분명히 수호닌자 어쩌고..

에휴, 또야 그 썩은내 나는 환전소에 또 가야 하는거냐고..

 

 

 

 

아스마 : 우리는 나뭇잎마을 닌자다! 너희 아카츠키를 구속, 또는 말살하라는 명령을 받고 왔다.

너희 아카츠키는 2인 1조로 행동하지 먼저 한명을 정리하고 구속 할 생각이였는데..

역시 괜찮은 능력을 가지고 있군..

 

시카마루 : (이게 아카츠키 인가.. 이 무슨 말도 안돼는 능력이야.. 이래서는 그림자 바느질도..)

 

히단 : 큭큭.. 네 녀석들 노리는 순서를 틀렸어,

 

아스마 : 다른 한명은 어디냐

 

아스마의 말이 끝나는 순간 시카마루의 뒤에서 잘도 공격을 하는 카쿠즈!

 

히단 : 카쿠즈! 네 녀석은 손 대지마! 이 녀석들은 내 의식용이야! 돈은 네 놈에게 주지

 

카쿠즈 : 그렇다면 상관없지 단, 방심하지 마라.. 죽는다.

 

히단이 말한 '의식용'이라는 말은 ㅠㅠ 곧 의식을 치루겠다는 말..

 

 

 

 

그리고 아스마반은 아직 히단의 대해선 불사신이라는 것 밖에는 모르는 상황.

발로 바닥에 무언가를 그리고 있는 히단. (우리는 알고있는 아주 무서운 그것~)

 

히단 : 그렇니까 그런말은 나한테 안 해도 된다고~

죽일 수 있다면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구만.. 하지만, 무리겠지?

 

 시카마루 : (무슨 꿍꿍이지.. 저 문양..)

 

아스마 : 내가 가겠다. 그 틈을 타서 불사신 녀석을 그림자 묶기로 잡아라!

시카마루, 잠깐 이어도 좋다. 바로 목을 쳐서 움직임을 멈추겠다.

 

시카마루 : 그래선 위험이 너무 크다구요 선생님 답지 않은걸요

 

아스마 : 모르겠냐!! 그게 지금 세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시카마루 : (아.. 아스마의 이런 얼굴 처음봤어)

 

아스마 : 녀석들은 나보다 훨씬 강하다. 이즈모, 코테츠 너희들은 아카츠키를

견제하면서 시카마루를 호휘해라.

 

  

 

 이즈모 : 상대의 힘을 알았다면, 여기는 일단 후퇴해서 다시 작전을 새우는게..

 

아스마 : 상대가 간단히 보내줄 꺼라고 생각하지마!전투를 않고 도망치면, 우리들은 전멸한다!

그렇게되면 나뭇잎의 위험은 더욱 높아지지 적진돌파 선봉장이다! 가끔은 이런 전술도 필요하지

 

(시카마루 속마음 : 적진돌파.. 희생말도 별 수 없는 적이라는건가.. 분명히 우리 중급닌자는

녀석들에게 압력을 줄 말이 되지 못해.. 그래서인가 우리들은 지켜주면서 싸우게되면

압도적으로 불리해 아스마의 말처럼 전멸 당할수도 있어뭐가 최선책은..녀석들은 분명 큰 곰이야

큰 곰을 잡으려면 먹이가 필요해 큰곰을 잡기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생각할 수 있는 먹이감이..

우리들은 그 먹이로서 역 부족이야 지금 가진 전력이라고 한다면..)

 

시카마루 : 봉은수라니 당신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아스마 : 단순한 희생말이 되진 않아~ 네가 있으니까 말이야

 

시카마루 : (한심해.. 먹이감으로도 압력으로도 안되지만, 내가 큰 곰을 견제해 주겠어!)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아스마와 히단의 싸움!

 

히단 : 작전회는 끝난거냐? 에구구, 아파라! 적당히좀 찔러대지 아프잖아, 이 자식들아!

사람의 고통을 모르는 빌어먹을 녀석들에겐, 신의 심판이 내려진다고~

 

  

 

시카마루는 히단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그림자 바느질로 계속 히단을 찌르려 하고,

그걸 피하면서 잘도 아스마와 싸우는 히단! 히단도 꽤 신경쓰이나보다~

 

 

아스마 : (시카마루 그걸로 됐다. 저 녀석은 그림자 바느질을 경계하면서 싸워야해 이쪽이 유리하다)

 

시카마루 : 젠장! (분명히 내 그림자 바느질이 아스마에게 있어서 유리한 싸움이 되고있어

기본적으로 틀리진 않아 하지만, 싸움이 유리하기만 해서는 소용이 없어! 녀석은 불사신,

우리들은 목숨도 챠크라도 한계가 있다구 붙잡지 못하면 이쪽의 싸움은 시작되지 않아)

 

 

그리고 접때 치리쿠가 썼던 기술과 거의 흡사한 기술을 쓰는 아스마! 같은 12인 이라서 그런가?

그리고 계속되는 싸움, 그때 아스마는 히단의 검에 얼굴을 베인다.. (일났다!)

 

 

  

 

그리고 검에 뭍어있는 아스마의 피를 맛있게 빨아먹는 히단!

 

아스마 : (콤비네이션 함정도, 핀 포인트 공격도 통하지 않는다면..) 화둔! 회적소!

 

그리고 아스마의 화둔공격, 하지만 히단은 피하지 않고 그 공격을 그대로 당한다.

그리고 히단이 아스마 피를 먹었다는게 (ㅠㅠ) 확실해지는 순간.. 히단의 손이 변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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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 만큼 이번 화도 무지 재밌었어요 *^^* 하지만 싸우는 장면이 얼마 안나와서

아주 쬐~끔 실망은 했지만요! 근데, 전 분명히 1시에 캡쳐 작업을 시작했는데, 벌써 3시 50분이네요;

 

사진이 20개밖에 등록이 안되서, 자료 올리면서도 계속 편집하면서 글을 썼거든요~

올리고싶은 캡쳐자료 정말 많았는데 다 버리게 생겼네요(ㅠㅠ) 다음에 꼭 올려야 겠어요!

 

자세가 안좋아서 그런지 허리가 너무너무 아파요(ㅠㅠ)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써버려서

잡소리는 그만 해야겠어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댓글 하나쯤은 서로간의 기본 예의입니다 ! *^^*

 

 

 


아이랑 커플 수♥란♥현의 house 세상 끝에서 바라보다 유진엔텍 까까 리본마마 파산7282 알콩달콩。 새침곰양 ※열다섯현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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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앞의 댓글은 잘못 눌렀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