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07/`08성적으로 2008발롱도르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호날두의 첫번째 대량득점은 그의 전 클럽이었던 스포르팅 리스본 전이었습니다.

 

그는 버밍엄전을 시작으로 리그골문을 열었습니다.

 

그의 리그 6번째 골은 아스날전이었습니다.

 

그는 블랙번을 상대로 득점하여 득점선두에 올랐습니다.

 

리스본과의 홈경기에서 그는 맨유를 챔스리그 진출에 도왔습니다.

 

호날두는 풀럼전 득점으로 두번째 득점선두에 올랐습니다.

 

홈경기 뉴캐슬전 헤트트릭으로 상대팀에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포츠머스 전에서 넣은 프리킥득점.

2008년 1월 30일, 포츠머스전(골닷컴이 소개한 2008호날두의 베스트골 5)
무회전 프리킥은 이미 호날두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 호날두의 발 끝을 떠난 무회전 프리킥은 좌우상하로 심하게 흔들리면서 상대 골키퍼를 괴롭힌다.

볼의 괘적이 일정치 않아 골키퍼들로서는 눈 앞에서 볼이 사라지는 듯한 느낌을 가질 정도.

순식간에 골문으로 빨려들어가는 슛에 명수문장 데이비드 제임스 골키퍼도 동상처럼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다.

 

그의 스타일과 테크닉의 놀라움은 지속적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는 뉴캐슬 원정에서 두골을 넣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홈경기에서 득점을 하였습니다.

 

챔피언스 리그 리옹전에서 총 2-1로 승리하였습니다.

 

볼튼전에서 상대팀을 당황케하는 프리킥을 성공하였습니다.

2008년 3월 19일, 볼튼전(골닷컴이 소개한 2008호날두의 베스트골 5)
호날두의 또 다른 프리킥 골이다. 호날두의 프리킥은 파워뿐만 아니라 정확도도 갖추고 있다.

강한 발목을 가진 그는 무회전 프리킥과 함께 정교한 인프런트 프리킥 또한 정상급 수준을 자랑한다.

휘는 각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웬만한 선수의 인스텝킥처럼 빠른 스피드로 골문을 파고드는 게 특징이다.  

파워와 정확도를 모두 갖춘 훌륭한 프리킥 골이 터졌다.

 

아스톤빌라전에서는 대담한 발뒤꿈치 플레이로 그의 능력과 대담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008년 3월 30일, 아스톤 빌라전(골닷컴이 소개한 2008호날두의 베스트골 5)
그가 성공한 수많은 골들 중 단연 돋보이는 장면이다. 호날두는 경기 중에 묘기같은 장면을 곧잘 연출하는 선수다.

상대의 허를 찌르는 플레이는 관중석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날 호날두는 문전 앞에서 감각적인 백힐로 골을 만들어냈다.

혼전 상황에서 백힐로 득점에 성공할 수 있는 선수가 몇이나 될까?

 

그는 공중권에서도 능력을 보여주었는데...

 

챔피언스리그 8강전 로마전에서 해딩골을 넣었습니다.

2008년 4월 1일, 로마전(골닷컴이 소개한 2008호날두의 베스트골 5)
호날두는 윙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톱클래스급 헤딩력을 보유하고 있다.

탄탄한 신체 밸런스에 높은 점프력과 정확한 헤딩 타이밍을 알고 있어 헤딩골을 많이 터뜨린다.

중앙으로 자리를 바꾸어 헤딩으로 득점하거나, 세트 피스 상황에서 수비수를 뚫고 헤딩골을 잘 잡아내는 호날두다.

이날 경기에서는 카메라가 잡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대시해 높게 떠올라 폴 스콜스의 크로스를 멋진 헤딩골로 연결했다.

 

무결점의 시즌을 보내는중 호날두는 준결승 첫경기 원정 바르셀로나 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면서 결점을 보였습니다.

 

그는 두번째 홈 바르셀로나전에서는 그의 파트에서 충실한 플레이로 바르셀로나를 혼란스럽게 하였습니다.

 

호날두는 시즌 우승이 확정된 맨유의 EPL 마지막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넣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는 전반 25분 그의 트레이드마크 헤딩슛으로 득점을 하였습니다.

 

2008년 5월 30일, 첼시전(골닷컴이 소개한 2008호날두의 베스트골 5)
강팀에게 다소 약하다는 평가를 받던 호날두는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멋진 헤딩골을 기록했다.

상대 수비가 반응하기 전에 미리 볼의 궤적을 읽고 높은 점프와 함께 헤딩골을 작렬했다.

첼시의 수비수와 골키퍼의 호날두의 한 박자 빠른 헤딩슛에 넋을 잃으며 선취골의 아쉬운 순간을 곱씹을 수밖에 없었다.

 

 

모스크바에서 맨유는 앞서나갔지만 곧 첼시가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경기는 승부차기로 갔고 호날두는 승부차기에서 체흐의 선방에 막혀 오점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맨유는 6-5로 승부차기에서 승리하여 호날두는 너무 기뻐하였습니다.

 

49경기에서 42득점으로 호날두는 맨유에서 윙으로 뛰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올해의 FIFPro World Player 에서 최고의 선수르 뽑혔습니다.

 

2008 발롱도르 어워드에서는 최고의 선수르 뽑히면서 맨유선수로는 1968년 조지베스트 이후 처음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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