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Sky
이곡은요.
지금들으면 너무나 좋은 곡이었지만
mp에 있을 당시에는 재생목록에 제가 좋아하는
노래 사이에 껴있어서 상당히 싫어 했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전분 듣게 되었는데
노래...
너무 좋더군요.
시원스러운 느낌에
끝부분에 この空の下で 生きて行こう이 부분에서
전율이 온다는~ㅋ
Under the Sky
(폭렬천사_ed)
ひとごみの中で
수많은 인파 속에서
히토고미노 나카데
動けずにいたよ
우고케즈니 이타요
그저 가만히 있었지
淚の聲さえ
나미다노 코에사에
눈물의 음성조차도
屆かないこの町
토도카나이 코노 마치
안들리는 이 거리에서
一人きり 思い重ねて
히토리키리 오모이 카사네테
그저 외로이 이 맘을 되뇌이며
本當はだれもがみんな
호은토오와 다레모가 미은나
사실은 누구나 하나같이
笑い合いたいのに
와라이아이타이노니
웃음 짓기를 바라건만
うまくできなくて
우마쿠 데키나쿠테
제대로 안되어가니
傷付いていく
키즈츠이테유쿠
상처만 입어가네
だけどだれか必ず
다케도 다레카 카나라즈
하지만 누군가가 반드시
見ていてくれるから
미테테쿠레루카라
바라보고 있을테니
一緖に步こう この空の下
이잇쇼니 아루코오 코노 소라노 시타
모두 함께 걸어가요 푸른 이 하늘 아래
擦れ違うひびに
스레치가우 히비니
엇갈리는 나날속에
ココロを隱して
코코로오 카쿠시테
마음을 깊이 감추고
話すことさえも
하나스 코토사에모
말을 꺼내는 것 조차
臆病になるけど
오쿠뵤오니 나루케도
계속 주저하게 되지만
傳えたい思い震わせて
츠타에타이 오모이 후루와세테
전해주고픈 마음은 떨고있는데
本當は誰もがみんな
호은토오와 다레모가 미은나
사실은 누구나 하나같이
寂しさ抱えて
사비시사 카카에테
외로움을 끌어안고
この町に居場所 探している
코노 마치니 이바쇼 사가시테이루이
마을속 자기 자릴 찾아 헤매이는데
ふっと頰にふれた風に
후토 호호니 후레타 카제니
문득 볼을 스치는 바람에게서
優しさ見つけて
야사시사 미츠케테
다정함을 느끼고서
淚をつつんだ ひとりじゃないよ
나미다오 츠츠은다 히토리쟈 나이요
맘을 어루만졌지 결코 혼자가 아냐
Ah... 見上げたら 眩しい空が
ah... 미아게타라 마부시이 소라가
Ah... 올려봤더니 눈부신 저 하늘이...
本當のココロのままに
호은토오노 코코로노 마마니
그저 솔직한 마음 그대로
步きだしたなら
아루키다시타나라
걸어나갈 수 있다면
見えぬもの きっと
미에루모노 키잇토
못보는 것도 반드시
變わっていくはず
카와앗테쿠하즈
바꿔나갈 수 있어
足元にさく花でも
아시모토니 사쿠 하나데모
발밑에 활짝 피어 있는 꽃도
上を見ているよ
우에오 미테이루요
위를 바라보고 있어
この空の下で 生きて行こう
코노 소라노 시타데 이키테유코오
푸르른 하늘 아래서 함께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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