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도피하려면 뭐든 하고 있어야 될거 같아서
요번 나츠코미때 제가 건드;는 부스 몇개만 공개를..
100% 스자루루입니다 (;;)
기껏해야 스자+루루
다른 커플에대한 부스 정보는... 행여 물으셔도 전혀 모릅니다<<<
요번엔 소설 위주로 질러서인지(?) 얼마 지르진 않네요;;
권수는 그리 적지 않지만 서클 수는 적은;;
이번에는 위탁하는 곳이 좀 많은거 같아서 좀 헷갈리더라구요....orz
심지어 아직도 어디서 위탁하는지 조차 공개하지 않은(ㄱ-);; 곳이 있..orz;;
A-54a [ぴよこっこ]
그림도 귀엽고 개그도 귀엽고 아무튼 귀엽습니다ㅎㅎ
그림보는 맛에 매번 사는 곳인데, 저 서클은... 개그보다 시리어스가 백배 낫...
이 사람은 개그가..개그가 아냐 <<
웃기고자하는 의지조차 없는(??)듯한 개그를 선보이셔서...... 이번 신간......... 개그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
사실은 로로가 표지인데 난 루루슈가 더 좋으니까 그냥 뒷표지인 루루를 표지처럼 활용(<-야)
그림체를 자꾸 바꾸려고 챌린지;하시던데 최근 로로루루 동인지를 보니 그냥 또 처음 그림으로 돌아오신 듯.. <<<
이제 슬슬 유년기로 신간 하나만 내줬음하는orz
그림도 귀엽긴하지만 스토리나 분위기에 맞는 암시같은게 제법 적절;하게 있어서 그런 장치?를 뜯어보;는게 더 재밌는 서클..
이 분은 참.. 백이면 백 다 동의하는게 "그림은 예쁜데 스토리가..."
사실 난 그림뿐만 아니라 네타 자체는 언제나 땡기는데........... 스토리 전개가...... (<-;;;) 거기다 연출까지 미묘해.. <-
기어스에선 왠지 저런 동인지틱하게 음울;한 센스가 흔치않아서 늘 건드는 서클..
설렁설렁한 그림체를 안 좋아하시는 분은 원고가 휑한 이 서클관 전혀<- 안 맞으실지도(..)
FZ가 오랜만에 신간을...ㅠㅠ 유년기였음 했지만 어쨌든 신간이라 그냥; 기쁩니다ㅎㅎ
그나저나 제목이 참 무시무시(?)하군요.
18금이라던데 제목과 연령만 봐도 뭔 내용인지 벌써 알겠따ㅋㅋㅋㅋ
예전에 원고를 하시는 분이 이 서클을 비웃;;는걸 봤기땜에 한마디만 하면;;
오히려, 의외;;;로 가끔씩은 이 서클도 프로;;;인지 의심??스러운 느낌의 왠지 능숙해? 보이는 부분도 굉장히 많음;;
그 부분은, <연출이다, 그림이다, 스토리다.> 하고 딱 꼬집어 말할 순 없는데.. 뭔가 왠지 모르게 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음;;
아니 뭐, 장르상 물론 저 서클 스토리가 좀 무뇌()인건 사실이간 한데(..)
+
아, 그래 이거다.
내가 그때 살짝 충격(?)받았던건 '원고를 그리는 어려움'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원고를 비웃(..)었다는 부분이였다;;
취향이 아니라든가, 이런 발언이였다면 충격;받지 않았겠지만 어쩐지 저급;;한 퀄리티로 취급하는 뉘앙스의 발언이 왠지.. 뭔가 충격적이였던? 동인지에 국한되는건 아니지만 스토리가 무뇌든 철학이든, 적어도 나는 그리는 사람의 정열(..)과 영혼(..)이 담겨있는게 눈에 보일땐 아주 가볍게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뭐 굳이; 우열을 가리겠다면 그림,내용,연출 등 이렇게 객관적인 항목을 나눠서 가리는게 가능할지 몰라도, 어디까지나 극히 인간적인 장르인 문학을 인간적인 관점으로 보고 나누는 작업은.. 나누는 것 자체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거기서 비웃는다(저급;단위로 보는) 그런 행동을,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 분이 가볍게 할 수있는걸까! 하고 충격을..
물론 내 생각이고 저 분 생각엔 고급과 저급 문화가 분명히 존재하는걸지도..랄까 같은 업계에 종사하기에 더욱 그럴지도 모른다; 나는 다른 업계;니까 환상을 가지고 잇는걸지도 모르지; 게다가 내 안에서도 분명히 더 지르고싶은것(;)과 아닌것(;)의 차이는 존재한다. 하지만 그건 고등열등의 기준보다는 내가 그걸 보는데 더 즐길수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흠냐; 아무튼 어려운 부분인것 같다;
적어도 난 쉽게 남의 원고를 비웃진 못할것 같다; 그냥 그런 생각을 했따; 왜냐면.. 나는 아예 못 그리니까?<-
인간이 날때부터(;)그랬는지 최근부터(;)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인간은 뭔가에 굳이; 우열을 가리고 싶어하는것 같다;
수치화,산술화 할 수 없는것도 어떤 기준을 만들어서 우열을 가리려 하는 경향이;
이런 걸 전부 부정하는건 아닌데; (실제로 나도 이렇게 하고) 작업처리의 효율성이라든가 하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고;
그치만 내가 문학과;;;;여서 유난히 이런쪽으로 오바;;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작품을 뜯;;어 볼때마다 이 작품은 이것대로의 애정이 저건 저것대로의 장점이 있어서, 오래 접하고 오래 부대끼고 오래 뜯어본 무명작가의 소설이 발자크의 고리오영감보다 애정이 갈때도 있고, 랭보가 거창하게 적어둔 오펠리아 어쩌구 하는 엄청난 길이의 유럽 서사시보다, 선생님한테 보냈다는 편지 한구절이 더 랭보에게 친근감;이 갈때도 있고.. (랄까 사실 오펠리아가 대단하긴하다<-)
아무튼 예술 장르는 인간적인 장르니까 조금 더 인간적으로 대해줘도 괜찮지않나; 이런생각도 한다;
Cou는 스토리상 퇴고과정(?)이 좀 부족한거 같긴해도, 사실 저런 부분은 고칠부분도 확실하기땜에 갑작스런; 발전의 기미;가 엿보이는... 잠재능력(?)이 보이는 서클인듯.
스포츠 만화 캐릭터 중에 따지면, 폼은 아직 엉성한데 실력이 좋은 주인공 같은 느낌?ㅎㅎ
유리가면으로 따지면 아유미처럼 다듬어진 완벽한 실력은 아닌데 마야(..)처럼 뭔가 거칠어도 다듬어줄 부분이 확실히 보이고, 잠재력이 보이는 느낌이랄까.. 글타고 마야처럼 미친듯한; 무한종교 포스가 풍긴다는건 아니지만()
그러니까 그림이나 스토리가 거칠단 얘기가 아니고;; 원고의 완성도가 좀 거친 느낌이랄까;; 다듬어야 할 부분이 보인다는 느낌.
왜냐면 Cou는 자기가 하이라이트로 강조하고 싶어하는 부분이 딱 보이는데, 그 부분을 위해 달리느라 다른 부분은 좀 흐지부지;하달까..ㅎㅎ 그래도 그 터뜨리는 부분 자체는 상당히 신선하기도하고 괜찮음.
요는 애정이 있는 분이니까..
저런 미묘한 센스가 눈에 밟;;힐때가 있음;;;
왜... 왜 저 분위기에서 한손에 종이학을 들고 있어야 하는거지.. 것도 마치 A4 용지로 접은듯한 저리 커다란 학을...
저 진지한 남정네들 뒤로 동인지가 수두룩 깔려있는 장면이란게 얼마나 미묘한건지 못 느낀건가(..)
아니 모 그래도 재록본 갖고싶다 ㅠ.ㅠ 추가해 그린 부분도 있나보던데
암튼 Cou는 만화라는 장르의 특징이나 도구를 아직 100% 활용하지 못하는 느낌이 강하다;
지금으로선 좀 발전단계란 느낌이 강하고, 또 원고의 완성도는 좀 불안한 느낌....
그치만 역량이 잠재;돼 있다는 느낌은 확실히 있으므로, 분명히 그 부분만 극복하면 굉장한 퀄릿일듯;;
사실 만화라는 장르의 특징이나 도구를 가장 잘 활용한 서클은 니코나 j36.
저 둘은 자기가 원하는 스토리를 진행할때 만화라는 도구를 아주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활용한다;;; (Cou는 이 부분이 약간 미숙)
그리고 별 상관은 없지만, 미스풀의 동인지는 특별한 스토리나 메세지가 없는데도
만화의 도구를 워낙 간지나게 활용하는 바람에 왠지 포스있어<- 보이고;;
그래서 난 미스풀이 가장 비겁(;;;)하게 센스있는 서클이라고 생각함.. <<
니코는 스토리면까지 다 쳐서 전체적인 완성도가 좋은 서클이고.. 미스풀은 센스가 아주 좋은 서클이고...
그림이 반짝반짝 거리고 귀엽고, 능숙한데.. 이 분 그림에 사실 큰 매력;;을 못 느끼는 나.
사실 난 그림이 좀 거칠;;고 삐꾸(.)스러운데도 있어야 매력을 느끼는 편이라서 그런지.. 저런 그림체엔 재미;;를 못 찾는 타입이달까;;
암튼 저 일러스트를 올리면서 그린 분이 달아놓은 코멘트가 너무 아름다워서 사랑하게 된 표지.
"사실은 스자크가 루루슈에게 자장가(노래?)를 부르게 하는 장면인데
다 그리고보니 단지 스자크가 루루슈의 손을 억지로 자기 XXX로 종용하고 있는걸로 밖에 안 보여!! llllOTL" (<-진짜 그래보임(..))
블로그를 보면 사실 시모네타가 없는것도 아니건만(..) 유년기 호노보노에 딱 어울리는 서클..
시리어스는 연출이 너무 격렬(..)하고 캐릭터 해석은 (내공 부족한)니코삘이라서 솔직히 볼때마다 왠지 모르게 불편한;; 서클;;
특히 제일 처음 낸 기어스 동인지는 니코의 오마쥬()가 아닌가 싶을 정도임;;
뭐 이젠 점점 자기 색이 되어가고 있긴하지만..
아무튼 난 이번에 주변 여론을 한번 봤다가<- 시리어스는 두고봐서 사고, 그냥 SD 개그 동인지만 지르기로. <-
저딴;;;게 키스;;하는 표정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귀여어ㅠㅠㅠㅠㅠㅠㅠ
여긴 그림이 귀여워서 지르게 되네요. 근데 아무래도 뭐랄까;; 첫번째 동인지가 제일 힘;이 들어간거 같음.
내용은 별거 없<-지만
여긴 그림이 예쁜게 장점이긴한데, 너무 이쁜 그림만 그려서 그런지 포스?가 좀 부족한 단점이..
예를 들어...... 김밥태권도희귀동물가 드라마 연기하는 느낌?
이쁜척;;만 하다 좀 포스가 부족하다. 이런걸 말하고 싶어서 들어 본 예시지 결코 퀄리티가 저 여자 연기 수준이란 소리가 절대 아님;;;
김밥태권도희귀동물 연기보다 훨훨훨훨훨훨훨씬 낫지<<<
제발 스자루루 동인지 한번만 좀 보자..orz
그 일념 하나로 계속 질러보는게 계속 아니라서 계속 팔아치우고있는데(;;) 내 생각에 이 서클은 그다지 스자크한테 관심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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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달아놓은 코멘트보면 왠지 남이 보고 '넌 羔
꽁꽁한 꾸미♡ 스쿨2001 the_디자인_story ™랑이ⓢ WⓔDDⓘng 허니본본 ok 웨딩 골프아카데미 퀸 오브 코리아 길포토 금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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