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봤던 에스카플로네가 갑! 자! 기! 생각이 나서
1회부터 26회까지 다운받아 봤다ㅋㅋㅋ
TV로 봤을 때 여주인공 이름이 마리였는데 일본판은 히토미
정말 중학교때 수업 끝나면 집에 바로와서 이거 하기만 기다렸던 기억이ㅋ
한일 합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건 O.S.T도 대박이다!
다들 반지를 제일 좋아하던데
나는 오프닝이 제일 좋았다~
<줄거리>
육상부에 속해 있는 평범한 여학생 마리는 평소 짝사랑하던 선배에게
자신의 펜던트가 13번 흔들리는 동안 100M 달리기에 완주하면 첫 키스의 상대자가 되어달라고 고백한다.
드디어 마리는 선배를 향해 뛰는 순간 갑자기 하늘에서 굉음과 함께 거대한 빛기둥이 내리뻗는다.
마리는 빛기둥에서 뛰어 내린 한 소년과 부딪히고…이어서 거대한 용이 뒤따라 나온다.
용을 물리친 소년은 빨간 심장을 손에 넣는다. 순
간 마리의 펜던트와 용의 심장은 이끌려 소년의 세계, 가이아로 함께 빨려 들어간다.
가이아에서 푸른 지구와 달을 본 마리는 이상한 소년 반의 파넬리아 왕국의 왕 등극을 지켜보는 날,
습격해 온 용격대로 인하여 파넬리아는 불길에 휩싸이고 위기감에 마리는 또 한번 폭주를 일으킨다.
1회부터 13회까지의 각회 주제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오프닝
이걸보니 1996년이었구나ㅋㅋㅋ 내가 중1때?
반과 마리(히토미)의 첫만남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을 하고 팬던트가 13번 왔다갔다하는 사이
100m를 완주하면 첫키스의 상대가 되어달라는 부탁한 마리는 달리기를 하는 도중
반과 첫만남을 하게 된다.
용을 퇴치한 반은 마리와 함께 가이아라는 세계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선배에게 맡겼던 팬던트와 함께 빨려들어가는 마리.
가이아에서는 지구를 환상의 달이라 부른다.
환상의 달에서 온 소녀 마리(히토미)
마리(히토미)에게 불길한 미래가 보이기 시작하고
불길한 미래를 예감한 마리(히토미)는 반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멀리뛰기 기록보다 먼
거리를 향해 뛰기 시작한다.
용으로 변신한 에스카플로네
블로그를 다니다 보니 에스카플로네 피규어가 있던데ㅜㅜ 갖고 싶어~~
오프닝에 나오는 반의 모습
에스카플로네를 보면 유난히 깃털이 많이 나온다.
일지매에서 나오는 매화만큼ㅋ
1회부터 13회까지는 반하고 히토미가 별로 애정전선에 진전이 없음
좋아하는 선배를 닮은 알렌을 좋아하고 (얘는 숨겨논 애도 있는데-_-)
메르르는 내가 완전 싫어하는 캐릭터라 여기에 넣고 싶지도 않음;
아이랑 커플 수♥란♥현의 house 세상 끝에서 바라보다 유진엔텍 까까 리본마마 파산7282 알콩달콩。 새침곰양 ※열다섯현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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