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럴까요;;
처음엔 볼게 없어서 한번 봐볼까? 하는 생각으로 건드려본건데.....지금은 2006명작 페이트 스테이나이트 만큼이나 기억에 남네요;;;
느낌.....음....페이트는 새드앤딩이나 아니지....크루세이드는 뭐 주인공 다죽네요ㅠㅠ 너무불쌍해서...
마지막대사
: 아즈마리아, 너의 노래가 듣고싶어
모든것이 끝난 후 로제트는 크르노와 4년간 마지막 시간을 보네게 되죠..흑흑ㅠㅠ
로제트 : 크르노...나 죽기싫어!! 더 살고싶어!! 갠전으로 이 장면에서 눈물찔끔???
"나는 이세계의 어둠으로부터 태어나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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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눈물났어요;;
완전 새드앤딩 ㅠㅠ
주인공은 죽고 최종보스는 부활하고;; 이거 뭐...
음....얼마전에 블러드+를 봤는데요
그것도 기억이 많이 남거든요
예를들면 명언 <난쿠루나이사>, 그리고 블러드+마지막화 마지막 대사
"오아즈미, 사야.(잘 자, 사야...)"
그런데....어쩌죠 ㅠ 그보다 더한 드라마틱
암튼 요즘 볼거 없어서 쩔쩔매시는분 / 감동적인거, 드라마틱한거, / 페이트삘나는거 찾으시는 분 /
크루노 크루세이드 강추합니다+_+
어아...아니지, 걍 블로그에다 1화부터 24화까지 24분 풀로 다 올릴게요~!!!
로제트
아즈마리아 크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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